【제5인격/Identity V/第五人格】 변호사의 일기 chapter. 1

【 제5인격 변호사의 일기 한글 번역 】

第五人格에서 공개한 변호사(프레디 라일리)의 일기입니다
제가 직접 플레이한 영상을 번역한 것이므로 일부 사물은 터치하지 않았고, 내용 이해가 쉽길 바라서 의역한 것도 있어요!

일부 오역이 있을 수 있어요 (•́ε•̀;ก)

자선가는 한국에서 ‘도둑’으로 번역했는데, 저는 내용 전개 그대로 ‘자선가’라고 번역했습니다!

정원사의 자리를 소개할 때는 ‘상큼한 아가씨’라 표현했는데 원문에서는 ‘甜心小姐’라고 해서 ‘여보, 달링, 애인, 연인’이라는 표현을 의역하여 상큼이라 했습니다!

변호사가 자선가를 엄청 싫어하나봐요!
대사 중에 “不,我不想跟这家伙讲话”라고 얘랑은 얘기하기 싫다 그러네요.

내용 요약 : 변호사는 자선가를 매우 싫어함. 자선가가 도둑이라 생각함. 식사 시간이라 밥 먹어야 하는데 자선가가 변호사의 접시를 치워서, 변호사가 직접 해먹으려고 가스 연결 하러감. 가스 연결하는 사이에 정원사와 자선가가 사라짐. 식당에서 이상한 놈 발견함.

다음 번역은 시간날 때 틈틈히 해서 오겠어요 (*•̀0•́*)و ̑̑

あわせて読みたい

2件のフィードバック

  1. 보리콩 より:

    이름 뒤에 숨어있는 여자 -> 의사 (의사의 일기 보면 스토리 이해가 빨라요)
    구역질 나는 놈 -> 자선가 (도둑)
    상큼한 아가씨 -> 정원사
    장원 주인이 말한 징계일까? -> 장원의 룰을 어기면 저런 모습이 되는 건가?

  2. 에콜성원 より:

    2편도 빨리나오길

コメントを残す

メールアドレスが公開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 が付いている欄は必須項目です